FM 96.7 / AM790 온라인 방송듣기 

메트로 애틀랜타 혈액난 “헌혈 동참 부탁”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소재 병원들의 혈액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헌혈에 참가하는 이들이 줄어 혈액난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라이프 사우스 혈액 센터는 “현재 특정 혈액형을 가리지 않고 모든 종류의 혈액이 필요하다”며 헌혈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기부된 혈액은 암이나 만성 질환, 응급 환자 치료 등에 쓰일 예정이다.

둘루스, 던우디, 커밍 등을 비롯해 동남부 지역 150개 지점을 둔 라이프 사우스 혈액 센터는 헌혈에 동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20달러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고 적혈구 및 혈소판 기증자에게는 40달러의 기프트 카드와 함께 간단한 건강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적십자도 여름철 휴가 계획으로 정기적인 헌혈자수가 줄자 모든 혈액형과 특히 O형과 혈소판 기증자를 구하고 있으며, 영화티켓과 우산 등 증정품을 증정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Picture of 이수연

이수연

arksuyeonlee@gmail.com

Leave a Replay


최신 애틀랜타 지역뉴스

구인구직

FM96.7 / AM790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는 LA, 시카고, 버지니아,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미주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발빠른 미주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리 장의사
선우 인슈런스
코너스톤 종합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