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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마운틴, 하지때 일출 감상하기 좋은 장소로 뽑혀

▲ 스톤 마운틴

 

스톤 마운틴이 하지때 일출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장소 중 하나로 뽑혔습니다.

하지는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로, 매년 6월 20일~22일에 해당됩니다. 

사진 전문 웹사이트 ‘믹스북(Mixbook)’은 하지때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3,000곳을 조사했으며, 그중 최고의 장소 150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그중 조지아의 스톤 마운틴이 4위를 차지했습니다.

믹스북은 “애틀랜타 외곽에 위치한 스톤 마운틴 정상에서 주변 지역의 탁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일출을 바라보면 도시와 자연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톤 마운틴 이외에도 조지아 해안의 타이비 섬(Tybee Island)이 150곳 중 54위, 인근에 위치한 지킬 아일랜드(Jekyll Island)도 103위로 하지때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뽑혔습니다.

한편, 스톤 마운틴은 이번 랭킹에서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타호 호수(Lake Tahoe)와 유타의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플로리다의 키 웨스트(Key West)와 같은 세계적인 유명 관광지와 함께 상위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뉴스 박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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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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