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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마켓 전국 15개 매장 폐점, 애틀랜타서도 2곳 문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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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마켓’ 식료품점이 전국 매장 15곳을 폐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스넬빌 소재 시닉 하이웨이 선상 매장과  노스 드루이드 힐즈 브라이어클리프 로드 선상 매장등 2곳이 문을 닫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 본부를 두고 있는 프레시 마켓은 신선하고 최상급의 로컬 식재료 공급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자부심 아래 매장 경영을 이어왔습니다.

프레시마켓 대변인은 2주에서 안으로 15 매장이 폐점”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이번 폐점 조치 이후 당분간 추가 폐점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15 매장 폐점 조치에 대해 프레시 마켓측은 “종합적인 성장 전략과 향후 재무실적을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됐다”고 전했습니다.

래리 아펠 프레시 마켓 CEO “최근 8개월에 걸쳐 경영혁신 계획을 추진해 왔다”며 “그 결과 실적이 부진한 매장들을 폐점조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폐점이 확정된 매장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은 다른 매장으로 재배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레시 마켓은 조지아내 15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9 매장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폐점하게된 스넬빌 지역 매장은 오픈한지 2 반만에 실적 저조로 문을 닫게 됐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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