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새내기 김성현, 데뷔전 첫 날 공동 3위

PGA 투어 데뷔전에 나선 김성현이 2022-2023 시즌 개막전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성현은 캘리포니아주 내파에서 열린 포티넷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선두 저스틴 로어에 3타 뒤진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공동 3위로 나섰습니다.

지난 시즌 PGA 투어카드를 잃었다 다시 돌아온 안병훈도 김성현과 함께 3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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