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회사 린나이(Rinnai ) Griffin에 제조 시설 설립 300 명을 고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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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탱크없는 온수기 업체로 잘 알려진 일본 린나이 회사가 애틀랜타 남부에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향후 10년간 300명의 직원을 고용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일본회사 린나이 (Rinnai)는 금요일 애틀랜타 남부의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향후 10 년간 300 명을 고용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탱크없는 온수기 제조업체로 잘 알려진  린나이는 Spalding County의 그리핀 (Griffin)에 위치한 새로운 공장에서 제품을 위한 부품을 생산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보도자료에서 6 천 9 백만 달러 규모의 이 시설은  시작과 더불어 150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라고의 밝혔습니다.

현재 린나이 미국 지사는 Peachtree City에 있으며, 탱크없는 온수기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린나이 제품입니다.

네이슨 딜 주지사는 조지아 경제적 번영은 세계 각국의 업계 지도자들과 강력한 파트너십과 협력을 통해 얻은 결과라고 말하면서 이번 발표 또한 린나이 경영진과 만나 조지아주가  제공해야 하는 전략적 자원과 최고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논의한후 이루어진 일본과의 성공적인 무역 임무를 완수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조지아 경제 개발부 팻 윌슨 (Pat Wilson) 국장은 현재 조지아에 약 3 만명을 고용하고 있는 500 개가 넘는 일본 기업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지난 달, 린나이는 인노베이션 센터를 포함하여  Peachtree City 본사 캠퍼스의 확장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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