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주변 주유소 기름 부족 심각, 주말까지 지속 될수도,,

송유관 재가동 불구 조지아주 개솔린 부족 심각 미국 최대 송유관 업체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송유관 시스템이 12일 재가동됐지만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솔린 부족 현상은 이번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샬럿 AFP=연합뉴스) 11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코스트코 매장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이 줄지어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