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주부전’, 과테말라 마야족 어린이들도 읽는다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별주부전 수록   과테말라 마야어 교과서에 실린 '별주부전'/  마야어 중 맘(왼쪽)과 키체어로 수록된 별주부전. [주과테말라 한국대사관 제공]   과테말라의 마야족 원주민 어린이들도 학교에서 우리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읽게 됐다. 과테말라 교육부는 '별주부전'을 과테말라 4개 주요 마야어 교과서에 수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