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뉴저지 해변서 낙뢰사고-10대 인명구조원 사망…추모 이어져

7명 다쳐 병원 이송…현장 추모공간에 꽃다발 놓이고 티셔츠 걸려

울고 있는 추모객들
울고 있는 추모객들

(AP=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州) 버클리 타운십의 한 해변에서 낙뢰에 맞아 목숨을 잃은 인명구조원 키스 핀토(19)의 친구들과 동료들이 추모공간에서 울고 있다.

미국 뉴저지주(州) 한 해변에서 급작스러운 낙뢰에 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