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도라빌은 철옹성?, 과잉 티켓발급 소송 기각

<유진 리 기자> 자잘한 교통 티켓까지도 무자비하게 발급해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도라빌 시가 예산을 조달하기 위해 벌금과 수수료를 과대하게 의존했다는 소송에서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연방 지방 법원의 기각 결정에 시민단체들이 재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진 리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팅) 리차드 스토리 연방 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