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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에 위대한 날…영광 얻게 돼 감사”(종합)

리처드 용재 오닐 [레코딩 아카데미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른지 세 번째 만에 처음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43)이 “비올라에 있어 위대한 날이다. 내 삶에 있어서 이런 영광을 얻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15일(미국 현지시간 14일) 열린 제63회 그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