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파고스섬 ‘다윈의 아치- 바위’ , 자연침식으로 붕괴

침식작용으로 무너진 갈라파고스 '다윈의 아치' [Hector BARRERA/에콰도르 환경부/AFP=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갈라파고스 제도의 명물 중 하나인 '다윈의 아치' 바위가 침식작용에 의해 무너졌다. 에콰도르 환경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갈라파고스 제도 다윈 섬에서 1㎞쯤 떨어진 곳에 있는 다윈의 아치가 무너졌다며 "자연침식의 결과"라고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