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美FDA 국장 “미국 코로나 재확산, 추수감사절엔 잠잠해질 것”

CDC 국장은 “어린이용 코로나 백신 데이터 열렬히 기다리고 있다”

7월 미국 미주리주 콕스헬스 응급실의 코로나19 환자 병실에서 한 간호사가 고개를 내밀고 있다. [AP=연합뉴스]

7월 미국 미주리주 콕스헬스 응급실의 코로나19 환자 병실에서 한 간호사가 고개를 내밀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에서 ‘델타 변이’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재확산이 11월 말께 잠잠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스콧 고틀리브

By |2021-09-29T09:44:17-04:009월 29, 2021|미국 & 월드 뉴스|

미)기내 ‘노 마스크’에 벌금 최고 350만원…두배로 인상

미, 기내 ‘노 마스크’에 벌금 최고 350만원…두배로 인상

최고 1천500달러→3천 달러로 상향

바이든 “대가 준비해야 할 것” 압박

코로나 대응책 관련 연설 위해 마스크 벗는 바이든
코로나 대응책 관련 연설 위해 마스크 벗는 바이든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스테이트 다이닝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By |2021-09-10T12:13:11-04:009월 9, 2021|미국 & 월드 뉴스|

200만달러 ‘백신복권’ 당첨자… “지역 정신건강 사업 기부”

자녀들 대학 학자금으로도 저축

미시간주 백신복권에 총 58억원 걸어

백신 복권 당첨자
백신 복권 당첨자

미시간주 백신 복권 당첨자 크리스틴 듀발(오른쪽)이 정부 관계자와 기념촬영 모습. [미시간주 보건복지부 페이스북 갈무리=연합뉴스]

백신복권으로 또 한명의 백만장자가 탄생했다.

2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미시간주 보건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By |2021-08-24T10:59:06-04:008월 24, 2021|미국 & 월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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