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프 주지사, 반인신매매 3개 법안 서명

켐프 주지사가 반인신매매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사진: WSAV 오늘(27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반인신매매 3개 법안에 서명했다고 WSAV이 보도했습니다. SB33은 인신매매 희생자 소송(Civil Remedy for Victims of Human Trafficking)법입니다. 이 법은 인신매매 희생자가 가해자들을 고소할 수 있게 합니다. 소송은 사건 당일로부터 10년 이내 또는 희생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18번째 생일로부터 10년 이내에 제기할 수 있습니다. SB34는 인신매매 희생자 […]

플로리다서 목사, 교사 포함 인신매매단 79명 체포

사진: CBS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축제 ‘레슬매니아’를 앞두고 플로리다에서 목사와 교사가 포함된 인신매매단 79명이 체포됐다고 CBS, 폭스 등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번 인신매매단 검거는 ‘쓰러뜨리기 작전(Operation Takedown)’의 성과입니다. 차드 크로니스터 셰리프는 1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이전에도 수없이 봐왔던 것처럼 우리 커뮤니티는 일부 개인들에 의해 종종 훼손된다”고 밝혔습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경찰은 이번 작전을 위해 가짜 성매매 […]

[속보] 켐프 주지사 부부, 인신매매 근절 신규 법안 발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부부/사진: WSBTV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부부가 25일 기자회견에서 인신매매 근절 신규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피해자가 신문 광고 없이 이름을 변경함 ▲피해자가 가해자 고소를 쉽게 함 ▲상업용 운전면허증 취득자에게 인신매매 피해자 발견 방법 온라인 과정 수강을 요구함을 골자로 합니다. 이날 마티 켐프 여사는 “우리는 이러한 법을 통해 현대의 노예 제도를 종식시키고 조지아가 […]

플로리다 인신매매 용의자 71명 체포… 군인, 교사, 소방관 포함

<박세나 기자> 전국 인신매매 인식의 날이었던 11일, 플로리다 힐스보로카운티 쉐리프국이 인신매매 용의자 7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세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플로리다 힐스보로카운티 쉐리프국이 11일 한달여의 작전을 통해 인신매매 조직원 7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의 이름은 ‘차단 작전(Operation Interception)’으로, 작전은 2021년 2월 탬파에서 열릴 수퍼볼을 앞두고 플로리다의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것입니다. 쉐리프국은 위장 수사를 통해 성관계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