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스 고등학교 총격사건과 관련해 체포 영장이 발부

메이스 고등학교 총격사건과 관련해 체포 영장이 발부 지난 주 수요일 애틀랜타 공립학교인 벤자민 E. 메이스 고등학교 밖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19일에 열린 애틀랜타 공립학교 연설에서 용의자를 신속하게 식별해 체포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교육감인 대니얼 배틀(Danielle Battle) 박사는 총격 사건과 안전 문제를 논의하면서 교육구 시정 연설을 했습니다. 그녀는 애틀랜타 공립학교가 총기 폭력으로부터 […]

애틀랜타 북서부 고등학교에서 학생 4명 총에 맞아

애틀랜타 북서부 고등학교에서 학생 4명 총에 맞아 수요일 오후 애틀랜타에 소재한 벤자민 E. 메이스 고등학교에서 4명의 학생이 총에 맞았습니다. 애틀랜타 교육청은 성명을 통해 총격은 하교시간 대에 알 수 없는 차량에서 총이 발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경찰과 소방 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해 피해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었고, 다른 학생이나 교직원들은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

길에 가던 남성에게 차 타고 가며 총 쏘던 용의자 수색 중

길에 가던 남성에게 차 타고 가며 총 쏘던 용의자 수색 중 14일 밤 애틀랜타 경찰은 집으로 가던 한 남성이 총격 사건으로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토요일 밤 11시 47분쯤 더브리 에비뉴 노스이스트(Dupree Avenue Notheast)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는 신고로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여러 차례 총에 맞은 45세의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집으로 걸어가는 동안 용의자들이 […]

주문한 음식 누락됐다며 맥도날드에서 총 쏜 청소년

주문한 음식 누락됐다며 맥도날드에서 총 쏜 청소년 12월 말에 일어난 애틀랜타의 맥도날드 총격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건 세부 보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12월 27일, 네 자녀의 어머니인 타마니카 우즈(Tamanika Woods)는 랄프 데이빗 애버네티 블러가드(Ralph David Abernathy Blvd)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맥도날드 현장에서 가슴에 총상을 입어 숨진 우즈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목격자는 총격범 용의자인 […]

7세 어린이, 12세 누나를 권총으로 쏴

7세 어린이, 12세 누나를 권총으로 쏴 조지아주 먼로 카운티에서 어린 소년이 실수로 누나에게 총을 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 먼로 카운티 경찰국은 샌더스 로드(Sanders Road) 외곽에서 한 사람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현장에는 총에 맞은 12세 어린이를 발견했습니다. 이 어린이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었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

미드타운 경비원 총격사건 용의자로 18세 남성 체포

미드타운 경비원 총격사건 용의자로 18세 남성 체포 올 여름, 미드타운에서 경비원을 살해한 용의자로 18세 청소년이 기소되었습니다. 지난 8월 미드타운의 주차장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무고한 33세의 샤다리안 제이콥스는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체포된 용의자는 애틀랜타 출신인 마리언 타예 홀로맨(Marion Taye Holloman)은 불과 18세였습니다. 홀로맨은 살인, 가중 폭행, 신원을 가리기 위한 마스크 착용, 여러 건의 총기 범죄 […]

귀넷경찰서, 슈가로프밀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 얼굴 공개해

11일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5일 슈가로프밀(sugarloaf mills)에서 총을 발포한 용의자 두 명의  얼굴을 신원 확인을 위해 공개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7시 경 911은 슈가로프밀 고객들로부터 돌아다니는 총격범이 있다는 신고를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경찰은 즉시 출동해 피해자의 위치와 목격자들을 확보했으며 슈가로프몰 측에 쇼핑몰 폐쇄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슈가로프밀 측은 “쇼핑몰에 입점한 매장들의 재량이다”고 말하며 8시 이후에도 […]

애틀랜타, 어제 또 총격사건, 사망자, 부상자 발생

17일 새벽 곳곳서 총격…올들어 살인사건만 52건 지난 주말 10여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한 1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을 당했던 애틀랜타시에서 월요일 17일에도 총격이 이어져 4명이 추가로 숨지고 수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의 총 살인건수는 52건으로, 작년 이맘때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분노와 총기가 만나면 죽음이 찾아온다”/Atlanta Police Department Twitter 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17일 총격은 자정부터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