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월드컵 ‘한일전’서 8-0 대승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18세 이하 야구월드컵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일본을 완파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1차전으로 성사된 한일전에서, 대표팀은 김범석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1회에만 4점을 뽑으며 8-0 대승을 거뒀습니다.

미국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한 우리나라는 내일(17일) 대만, 18일 멕시코전을 통해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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