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디아 린지/사진: 11Alive

어제(1일) GBI가 아동 성폭행 혐의로 조지아대학(UGA) 시설 관리 직원을 체포했습니다.

GBI는 2건의 아동 성폭행 관련 혐의로 먼로 출신의 오바디아 린지(26)를 기소했습니다.

당국은 린지가 앳슨스-클라크 카운티 출신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증거가 발견되며 2월부터 조사가 시작됐고, 이후 그의 체포 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GBI(706-552-2309, 800-597-8477)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