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홈/한국 뉴스/이형일 부총리, 경제현안간담회서 주택 공급·일자리 논의

    이형일 부총리, 경제현안간담회서 주택 공급·일자리 논의

    편집국2026년 11월 1일3시간 전
    이형일 부총리, 경제현안간담회서 주택 공급·일자리 논의

    사진: 이형일 부총리, 경제현안간담회서 주택 공급·일자리 논의 관련 이미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일 경제현안간담회에서 주택공급과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 방침은 부처 간 추가 협의와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일 경제현안간담회에서 주택 공급과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거와 일자리에 관한 정부 방침은 부처 간 협의와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연합뉴스는 재정경제부 발표를 인용해 이날 회의에서 주택 공급 추진 방안과 ‘3대 민생 프로젝트’ 가운데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의 추진 방안을 다뤘다고 보도했다. 민생 프로젝트는 국민 생활과 관련된 과제를 뜻하며, 이번 회의에서는 그중 일자리 과제가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회의에는 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 주택 공급과 일자리 문제를 놓고 관련 부처 책임자들이 함께 논의한 자리다.

    이 부총리는 취임 이후 지난 9월 27일 첫 경제현안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후 일요일마다 다양한 주제로 정기적인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이번 논의를 토대로 부처 간 추가 협의와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당신의 감정은?

    © 2026 Atlanta Radio Korea. 이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