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살해 치밀했다"…린지 클랜시 재판 유죄 고수 배심원
편집국2026년 10월 14일19시간 전

사진: "자녀 살해 치밀했다"…린지 클랜시 재판 유죄 고수 배심원 관련 이미지
세 자녀를 살해한 린지 클랜시 재판에서 홀로 유죄를 고수했던 배심원이 피고인의 범행이 매우 치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심원 열한 명이 심신상실로 인한 무죄 의견을 냈으나 이 배심원의 반대로 결국 심리 무효가 선언됐습니다. 피고인 측 변호인은 해당 배심원에 대한 정식 조사를 법원에 요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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