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여성 살해·자살 위장 전직 경찰관 재판 본격 시작
임신한 연인을 살해하고 자살로 위장한 혐의를 받는 매사추세츠주 전직 경찰관의 형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피고인은 미성년자 시절부터 그루밍해 온 여성이 임신 사실을 밝히자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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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 법원이 아내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케일럽 플린에게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총기 사용과 증거 인멸 혐의를 적용해…


1969년 배우 샤론 테이트 살해 사건으로 55년 넘게 복역 중인 찰스 맨슨의 추종자 패트리샤 크렌윈클이 또다시 가석방 권고를 받았습니다. 이번 권고는 최근 4년 사이 세 번째로, 최종 승인 여부는…

1995년 테네시주에서 19세 동급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크리스타 파이크의 공범 타다릴 십이 5년 뒤 가석방 심사를 받게 됩니다. 범행 당시 17세였던 십은 사형을 면하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복역 중…

예정대로 집행될 경우 험프리스는 올해 조지아주 첫 사형 집행 대상자이자 2024년 3월 이후 첫 집행 사례가 된다.

범행이 자택 안에서 일어난 점을 미뤄보아 가족 간에 벌어진 끔찍한 참극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형사재판소, ICC 본체에 대한 전면적인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ICC와 유엔, 그리고 주요 우방국들은 국제 법치주의에 대한 심각한 공격이라며 일제히 강하게 반발하…

주거 침입 살인 사건으로 딸을 잃은 유족이 상습 강력범의 신상을 공개하는 일명 '로건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 법안은 재범 위험이 높은 강력범 정보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를 의무…

미국 테네시주에서 약물 주입 사형 집행 중 살아남은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가 의식을 되찾고 스스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당초 뇌사 상태로 예상됐으나 기적적으로 회복한 가운데, 현지 법원은 집행 실패…

미국 테네시주에서 사형 집행 실패 후 뇌사 상태로 추정되던 사형수가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의료진과 변호인단조차 예측하지 못한 회복에 테네시주 당국은 사형 집행을 전면 중단…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검찰이 알렉 머도그 측 변호인이 제기한 휴대전화 증거 은폐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검찰은 이미 여러 차례 관련 데이터를 변호인 측에 제공했다는 이메일…

16 일 오후 7 시 사형집행이 예정됐던 스테이시 험프리스 사건이 조지아주 대법원으로 넘어갔다 . 험프리스는 지난 2003 년 캅 카운티의 부동산 사무실에서 여성 2 명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