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과 뉴턴, 락데일 카운티 보건 당국은 지난 10월 5일 귀넷 카운티 내 식품 서비스 업소 18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90점 이상 A등급, 80점대 B등급, 70점대 C등급, 70점 미만 낙제(U등급)로 분류됩니다.
점검 결과 C등급을 받은 업소는 모두 2곳입니다. 릴번의 '빌라 멜라 레스토랑'이 70점, 로렌스빌의 '애쉬튼 매너 앳 슈가로프'가 77점을 기록했습니다.
B등급을 받은 업소는 총 7곳입니다. 스와니의 '중국집'이 80점을 받았으며, 스넬빌의 '더 그로브 타코리아'와 스와니의 '얌 앤 토스트'가 각각 82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뷰포드의 '아시아 그릴 앤 뷔페'와 둘루스의 '윙스탑'이 83점, 둘루스의 '이비나 카페'가 86점, 노크로스의 '익스트림 데리야끼 그릴 익스프레스'가 87점을 받았습니다.
우수한 위생 상태를 기록한 A등급 업소는 총 9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스넬빌의 '멜트어웨이'와 로렌스빌의 '윙넛츠 히바치 앤 윙'은 100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뷰포드의 '텍사스 로드하우스'가 95점, 릴번의 '돈 호세'가 93점, 로렌스빌의 '윌 헨리스 타번'이 92점을 받았습니다. 피치트리 코너스의 '코너 윙스 카페'와 둘루스의 '아이언 에이지', 뷰포드의 '엘 피칸테', 노크로스의 '라스 이슬리타스'는 각각 91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