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류 16만7천 파운드 리콜…가정과 식당 꼭 확인
연방검사를 받지 않고 가짜 USDA 검사표시를 붙인 쇠고기와 돼지고기, 염소고기 약 16만7천639파운드가 리콜됐습니다. 제품은 조지아주의 A&D Foods라는 유통업체로 보내진 뒤 전국 소매점과…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지금 방송 중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다음 방송 · 정보시대 — 김영희 (월~금 11:00 AM–12:00 PM)

연방검사를 받지 않고 가짜 USDA 검사표시를 붙인 쇠고기와 돼지고기, 염소고기 약 16만7천639파운드가 리콜됐습니다. 제품은 조지아주의 A&D Foods라는 유통업체로 보내진 뒤 전국 소매점과…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중장년 재취업 성공자와 우수 기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식당 폐업 후 반도체 엔지니어로 변신한 사례 등 중장년층의 값진 도전과 기업들의 고용 지원 성과가 모범으로…

지난 8월 허리케인 라라로 호놀룰루의 한 식당 지붕이 무너진 가운데, 복구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내부에서 썩어가는 음식물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귀넷과 뉴턴, 락데일 보건소가 실시한 귀넷 카운티 내 식당 위생 점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난 10월 5일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총 18개 업소가 평가를 받았습니다. C등급 2곳, B등급 7곳,…

귀넷 보건당국이 실시한 최근 식당 위생 점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로렌스빌 소재 도미노 피자 매장이 96점으로 우수한 A등급을 받았습니다.

귀넷 보건소가 지난 22일 실시한 식당 위생 점검 결과, 총 20개 업소 중 3곳이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둘루스의 히바치 뷔페와 뷰포드의 도미닉스, 릴번의 선라이즈 오브 파이브 포크스가 70점…

귀넷 보건당국이 지난 23일 실시한 관내 음식점 위생 점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점검 대상 21개 업소 중 12곳이 최우수 A등급을 받은 반면, 1곳은 기준 미달로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보쿠 블랙(Boku Blackk)' 또는 '에이전트 블랙'으로 활동하는 한 인터넷 크리에이터가 최근 브룩헤이븐에 위치한 아시안 식당 등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업소들을 돌며 가짜 단속…

지난 8월 8일 둘루스 소재 한식당 청담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지난 16년간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해 헌신해 온 제임스 송 회장이 이임하고, 이은자 신임회장이 단체를 이끌 새 수장으로 전격 취임했다.

새 법령에 따라 대형 마트와 주유소, 식당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으로 결제할 때 세금을 포함한 최종 합계 금액의 끝자리가 1, 2, 6, 7센트이면 가장 가까운 니켈 단위로 내림 계산된다.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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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지역 부동산 시장에 로펌의 오피스 확장 이전과 주요 상업시설 입점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운타운 CNN 센터에는 고급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들어서며, 웨스트엔드 지역에는 서민형 임대주택…


귀넷 카운티에서는 ‘Kick It in the Nnett’ 등 지역별 월드컵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 참여를 이끌고 있다. 공공장소와 행사장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한 경기 관람과 함께 음식, 음악,…

메트로 애틀랜타 전체가 긴장감 속에 움직이는 한편, 지역 상업계는 최대의 월드컵 특수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조지아 관광객 1억7,560만 명…4년 연속 역대 최고 기록 조지아주 관광산업이 2025년 한 해 역대 최고 수준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조지아 경제개발부가 10월 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 보건소가 실시한 최근 음식점 위생 점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전체 19곳의 조사 대상 업소 중 2곳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12곳은 우수한 A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의 주요 사거리에 새로운 칙필레 매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공간이 인기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합니다.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가 전달보다 0.4%, 1년 전보다 3.4% 올랐습니다. 미 노동통계국이 9월 11일 발표한 결과입니다. 연간 상승률은 7월과 같았지만, 한 달 사이의 상승 속도는 7월의 0.…

완공된 미국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올해 초 완공된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앞 도로 표지판의 모습.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위치한…

특히 불과 일주일 전인 23일에도 같은 지역에서 흉기로 인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연이어 벌어진 사건으로 주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로렌스빌에 코스트코가 실제로 들어서면 귀넷카운티 북부와 중부 지역의 쇼핑 접근성이 개선되는 동시에, 주변 도로의 교통량과 상권에도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총영사관은 애틀랜타 본관 방문이 어려운 동남부 주요 도시 거주 동포들을 위해 8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9월 조지아주 사바나, 10월 플로리다주 탬파 등 핵심 거점 지역을 차례로 순회하며 현…

애틀랜타는 이번 월드컵에서 모두 8경기를 개최하는 개최 도시로 선정됐으며, 팬 페스티벌은 경기장 밖에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월드컵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식 프로그램이다.

조지아주 산하 공공기관인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GWCCA)가 이번 월드컵 경기의 고가 VIP 패키지 티켓 구매에 무려 60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집행한 사실이 감사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강경화 주미한국대사와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가 지난 18 일 테네시주 내슈빌을 방문해 지역 한인사회 지도자 및 경제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이번 방문은 강 대사가 직접 미국 내 지역을…

정성껏 마련된 오찬과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우회’의 흥겨운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이 펼쳐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