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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서 24명 표창

    편집국2026년 11월 6일5시간 전
    오세훈 서울시장,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서 24명 표창

    사진: 오세훈 서울시장,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서 24명 표창 관련 이미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11월 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소상공인 등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서울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관련된 시 지원 자금과 안전망 사업도 행사에서 언급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 20명과 사업으뜸이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행사장에 마련된 마켓 부스를 둘러보며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연합뉴스는 행사 사진을 서울시가 제공했다고 표시했다.

    오 시장은 행사에서 “서울의 골목을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소상공인들이 지역 상권을 지탱하는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 시장은 서울시가 올해 3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마련했고, 9월 말까지 그중 80% 이상을 지원했다고 강조했다. 또 노란우산공제와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묶은 ‘안심 3종 안전망’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금 지원 현황과 안전망 사업은 기념식에서 오 시장이 밝힌 내용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이다. 서울에서 가게나 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오 시장이 언급한 지원 자금과 안전망 사업이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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