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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문화로 물드는 스와니… 미셸 강 후보 “초여름날 화합의 축제로 오세요”

    변성한2026년 6월 2일6월 2일
    아시아 문화로 물드는 스와니… 미셸 강 후보 “초여름날 화합의 축제로 오세요”

    사진: 아시아 문화로 물드는 스와니… 미셸 강 후보 “초여름날 화합의 축제로 오세요” 관련 이미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사회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Suwanee Town Center Park)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입장료는 전면 무료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민주당 미셸 강 후보가 2일,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전격 방문했다. 강 후보는 지난 1월부터 스태프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해 온 ‘제4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SAF)’의 개최 소식을 전하며, 다채로운 문화적 비전과 동포 사회를 향한 따뜻한 초대의 메시지를 직접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사회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Suwanee Town Center Park)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입장료는 전면 무료다.

    지난 2021년,  미셸  강 후보는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안·태평양계(AAPI) 커뮤니티를 위한 대표 축제가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웃을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따뜻한 뜻을 품었다. 2022년 스와니 시 당국과의 적극적인 조율을 거쳐 마침내 2023년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출범시켰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전문성을 더해 동남부의 대표적인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

    올해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된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태국, 라오스 등 아시아 각국의 전통 공연과 역동적인 K-Pop 댄스 무대가 이어지며, 전문 페스티벌 MC인 'NoneLikeJoshua'와 래퍼 'Alan Z'가 참여해 축제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25개 이상의 푸드 벤더가 참여해 정통 아시안 음식을 선보이고, 30여 개의 비즈니스 및 지역 비영리 단체 부스가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나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바운스 하우스와 무료 포토 부스도 운영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완벽한 주말 나들이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는 한인 사회 전문가와 예술인들의 참여도 눈부시다. 임석근·문영진 전문가가 사운드 시스템을 총괄하고 오카리나 USA 신혜경 대표팀, 가수 김종섭 밴드, 나나 아카데미 어린이 공연팀, 애틀랜타 하모니팀이 무대를 빛낸다. 아울러 김문숙 문인화 화가와 고옥녀 캘리그래피 화가가 참여해 한국 예술의 깊이를 전하며, 카니하우스와 만두랑 등 한인 음식점들도 푸드 벤더로 동참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린다. 고등학생 자원봉사자에게는 봉사 시간 인증 혜택도 주어진다.

    미셸 강 후보는 본사 방송을 통해 “지난 5월 경선 선거와 병행하며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지만, 귀넷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축제를 다시 선보이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다양한 세대와 인종이 아시아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인 만큼,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아름다운 초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비전을 밝혔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6월 6일(토) 오후 12시 ~ 오후 8시
    • 장소: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 (330 Town Center Ave, Suwanee, GA 30024)
    • 입장료:무료
    • 자원봉사 및 행사 문의:미쉘 강 후보 (678-951-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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