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와니 윈턴 머신, 연방 하원의원 표창 수여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약 3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윈턴 머신'이 연방 하원의 표창을 받았습니다. 앤드루 클라이드 하원의원은 지역 경제에 기여한 이 업체의 공로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윈턴 머신은 현…
지금 방송 중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다음 방송 · 애틀랜타 사랑방 — 변성한 (월~금 2:00–3:00 PM) 지금 방송 중 · 김보현의 뽕필타임 — 김보현 (월~금 1:00–2:00 PM) 다음 방송 · 애틀랜타 사랑방 — 변성한 (월~금 2:00–3:00 PM)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약 3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윈턴 머신'이 연방 하원의 표창을 받았습니다. 앤드루 클라이드 하원의원은 지역 경제에 기여한 이 업체의 공로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윈턴 머신은 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사회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Suwanee Town Center Park)에서…

지난 2022년 스와니에서 총기 거래를 가장해 21세 청년을 살해한 일당 중 두 번째 피고인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로렌스빌 거주자인 21세 제러메인 리차드슨은 무기징역에 20년의 추가 형량을 받…

6.45에이커 부지에 174세대 규모의 저소득층용 '어포더블(Affordable)' 아파트 단지를 건설

은행 측은 12개월 만기 신규 CD(정기예금) 가입 고객에게 최고 연 4.00% APY(연간수익률)의 우대 금리를 보장하는 특판 상품을 전격 한정 출시했다.

최고 연 4.0%의 정기적금과 최고 연 3.9%의 CD 우대금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해 한인 동포들의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도울 예정

올해 축제는 작년보다 방문객이 50% 이상 급증하면서, 아시안 문화에 대한 지역 사회의 폭발적인 관심과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이동도서관 기금 마련을 위한 '북 잇 포 더 버스' 5K 달리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스와니 소재 J. 앨빈 윌뱅크스 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립니…

이번 가을 정기전에서는 15명의 중진 및 신진 화가들이 지난 1년여 동안 땀 흘려 준비한 6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늘은 9월 11일 금요일은 미국에서 9·11 테러가 발생한 지 꼭 25년이 되는 날입니다. 스와니시는 이날 오후 6시, 타운센터 파크에서 추모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찾아갈…

‘하프 다이아몬드’ 형태로, 맥기니스 페리 로드에서 I-85 남쪽으로 진입하는 램프와 I-85 북쪽에서 맥기니스 페리 로드로 빠져나오는 램프 설치

귀넷과 뉴턴, 락데일 보건소가 실시한 귀넷 카운티 내 식당 위생 점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난 10월 5일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총 18개 업소가 평가를 받았습니다. C등급 2곳, B등급 7곳,…

이 총영사는 "국가의 목적은 번영을 넘어 인류 복지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미 양국의 우정과 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져가자"고 강조했다.

귀넷 보건소가 지난 22일 실시한 식당 위생 점검 결과, 총 20개 업소 중 3곳이 불합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둘루스의 히바치 뷔페와 뷰포드의 도미닉스, 릴번의 선라이즈 오브 파이브 포크스가 70점…

은행 자체 송금 수수료가 면제되더라도 중개은행이나 수취은행에서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 송금 전 최종 수취 금액과 적용 환율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썬 박 위원장은 애틀랜타가 실리콘밸리처럼 글로벌 스타트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업을 준비하는 차세대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지연 차차기 회장은 수락 연설에서 “회원들의 권익을 든든하게 지켜내는 단단한 울타리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새로운 조례 기준에 따라 해당 장비들은 평일의 경우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만 가동할 수 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의 비전(Vision of a Transforming Community)'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8월 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프…

조지아주 인구는 최근 수년간 꾸준히 증가해 현재 1,100만 명을 넘어섰으며, 특히 애틀랜타 광역권은 타주 이주 인구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성장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브릿지 앤 호라이즌(Bridge & Horizo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업 점수(GPA)보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본질적인 역량과 정신 건강, 그리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중요성을…

이번 행사는 기존의 단순한 대입 입시 설명회나 단편적인 성공 스토리 나열에서 벗어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삶의 균형과 공동체 의식을 논하는 '세대 공감형 세션'으로…

귀넷 카운티에서는 ‘Kick It in the Nnett’ 등 지역별 월드컵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 참여를 이끌고 있다. 공공장소와 행사장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한 경기 관람과 함께 음식, 음악,…

미국의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난주 6.48%에서 이번 주 6.52%로 소폭 상승했으나, 수개월째 6% 중반대의 예측 가능한 박스권을 형성하며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이어진 고금…

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 차세대 위원회가 3일 오전 11시 둘루스 소재 라 마들린(la Madeleine)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세대 청년들을 위한 경제·문화 네트워킹 행사인 ‘2026 옥타…

올해 체전은 조지아를 비롯해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등 동남부 5개 주 산하 10개 지역 한인회에서 선수단과 응원단 등 총 1,200여 명이 대거 집결한다.

카드 소지자가 스스로 문을 열고 들어가 컴퓨터와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액세스(Open Access)’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기로!

지난 2012년 앨라배마 오펠리카 지점을 시작으로 2015년 몽고메리 지점, 2023년 조지아 라그랜지 지점에 이어 사바나점까지 연결하는 독보적인 자동차 산업 벨트 금융 네트워크를 구축

한인 사회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