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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 악화 우려로 마리에타 칠크토버페스트 취소

    편집국2026년 10월 8일23시간 전
    기상 악화 우려로 마리에타 칠크토버페스트 취소

    사진: 기상 악화 우려로 마리에타 칠크토버페스트 취소 관련 이미지

    이번 주말 마리에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칠크토버페스트 축제가 기상 악화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허리케인 이사이야스의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악천후가 전망됩니다. 동포 여러분께서는 주말 야외 활동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 조지아주 마리에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야외 축제 '칠크토버페스트'가 전격 취소됐습니다.

    행사 주최 측은 주말 동안 우려되는 기상 악화로 인해 시민 안전을 고려하여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허리케인 '이사이야스'의 잔재가 토요일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진입하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에는 비와 함께 기상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인 동포 여러분께서는 주말 이동 시 최신 기상 정보를 확인하시고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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