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 악화 우려로 마리에타 칠크토버페스트 취소
이번 주말 마리에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칠크토버페스트 축제가 기상 악화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허리케인 이사이야스의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악천후가 전망됩니다. 동포 여러분께서는 주말 야외…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지금 방송 중 · 뉴스 투데이 — 고지선 · 변성한 (월~금 8:00–10:00 AM) 다음 방송 · 굿모닝 애틀랜타 — 김영희 (월~금 10:00–11:00 AM)

이번 주말 마리에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칠크토버페스트 축제가 기상 악화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허리케인 이사이야스의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악천후가 전망됩니다. 동포 여러분께서는 주말 야외…

기상청은 24일 오전 추가 예보를 통해, 25일부터 기온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해 주말인 27일부터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주 전역에 본격적인 한여름 폭염이 엄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립기상청(NWS)은 10일 오후부터 조지아주 북부 지역의 기온이 급격히 오르기 시작해 이번 주말까지 낮 최고 기온이 화씨 95도, 섭씨 약 35도 안팎까지 치솟는 첫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다행히 8일 이후에는 이번 폭풍을 몰고 온 불안ㄷ정한 기상 여건이 약화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날씨도 점차 안정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기단이 유입되면서 이번 주 내내 최고 기온이 90도대 중반을 기록하겠으며, 습도를 반영한 실제 체감 온도는 100도에서 최대 107도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지아주 산림위원회는 현 기상 추세를 감안할 때, 올해 북부 조지아주 일대의 단풍 절정기는 10월 말부터 11월 첫째 주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산발적인 소나기가 예보되어 있어 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 일정이 지연되거나 연기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지난 7월 조지아주 전역의 평균 기온은 화씨 82.8도(섭씨 28.2도)를 기록했다.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영향으로 이번 토요일 애틀랜타 대도시 지역에 강풍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 일대의 다양한 행사들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안전에…


이번 더위는 주말과 다음 주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폭염과 소나기에 대한 장기적 대비도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동안 대기 불안정이 이어지면서 오후와 저녁 시간대를 중심으로 국지성 소나기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뇌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폭우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한인 동포들은 현장을 찾아 붉은 응원 물결을 만들며 월드컵 무대에서 뛰는 대표팀 선수들에게 힘을 보냈다.


이번 주말 예정됐던 스미르나 인근 I-285 도로 통제 작업이 폭우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공사 구간 내 차선 차단 작업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주말 운전자들은 예정된 차선 통…

불법 사냥 현장의 총격과 경비행기 추락이 같은 날 이어지면서, 조지아주 주말 사건사고에 대한 후속 조사도 계속되고 있다.

교통 당국은 노선 차단에 따라 I-20, I-75, I-85 및 랭포드 파크웨이 등 주변 주요 고속도로는 물론, 남서부 애틀랜타와 풀턴 카운티 일대 로컬 도로에서도 심각한 연쇄 정체가 발생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