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사회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인 PCB 뱅크(행장 헨리 김) 스와니 지점이 개점 1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고객 감사 사은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성장의 기쁨을 나눴다.
지난 7일 열린 기념행사 당일, 스와니 지점(지점장 정은정)을 찾은 내방 고객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고급 다과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기념 사은품이 증정됐다. 지점 직원들은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고개 숙여 감사를 표하며 지난 1년간 보내준 신뢰에 화답했다.
특히 PCB 뱅크 스와니 지점은 이번 개점 1주년을 기념해 고금리 시대에 발맞춘 파격적인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은행 측은 12개월 만기 신규 CD(정기예금) 가입 고객에게 최고 연 4.00% APY(연간수익률)의 우대 금리를 보장하는 특판 상품을 전격 한정 출시했다. 이번 특판 CD의 가입 대상은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PCB Bank 개인 및 기업 고객이며, 최소 예치금은 1만 달러다.
이와 함께 예금주들의 매월 고정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월 유지 수수료가 전혀 없는 맞춤형 체킹 계좌(Checking Account) 상품도 함께 선보여 한인 동포들의 비즈니스 및 개인 금융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다.
정은정 스와니 지점장은 공식 인터뷰를 통해 "우리 스와니 지점이 조지아 진출 이후 성공적인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오직 고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신뢰와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차별화된 맞춤형 금융 서비스와 차원 다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1주년 기념 특판 CD 상품 가입 및 구체적인 우대 혜택 문의는 PCB 뱅크 스와니 지점 대표전화(770-651-7130) 또는 공식 웹사이트(MyPCBbank.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