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하원, 음력설 결의문 채택 선언

<앵커> 조지아 하원이 음력설을 기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포하는 기념식을 지난 1월31일 주청사에서 개최했습니다. <기자> 조지아 하원이 미국내 아시안 커뮤니티들의 신년 명절인 음력설을 주 차원에서 인정하고 기념하는 하원 결의안(HR39)을 선포하는 기념식을 지난 31일 주청사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음력설 결의안은 홍수정 의원의 대표 발의와 샘 박 의원, 맷 리브스, 롱 트랜, 찰리스 버드 의원의 공동 발의로 이뤄졌습니다. 이 […]

국제구호개발 NGO굿네이버스USA, “Love Together” 나눔 콘서트 연다

<앵커> 대표적 국제 구호 기관인 굿네이버스가 소리엘 찬양 사역자를 초청하여 2월 한 달간 4회에 걸쳐 애틀랜타에서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하)가 찬양 사역자 소리엘 장혁재 교수를 초청하여 “Love Together” 나눔 콘서트를 2월 한 달간 4회에 걸쳐 애틀랜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제3세계의 빈곤 아동들을 돕기 위한 교육 기회 제공, 결연 프로그램 진행, 급식 […]

애틀랜타총영사관, 2005년생 국적이탈 신고, 3주간 무예약 방문 접수 시행(3/2-3/24)

  애틀랜타총영사관이 미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05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접수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무예약 방문 접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경우 출생 후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만 병역 의무 없이 국적 이탈이 가능하며, 3월31일 이후에는 병역 의무를 해소한 후에만 국적 이탈이 가능합니다. 이번 무예약 방문 접수 시행은 […]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사업 총회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가 지난  31일 둘루스 주님과동행하는교회(담임 유에녹 목사)에서 2023년 사업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사업 총회에서는 작년 사업 예산 결산과 금년 예산안이 확정되었으며,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해 2023년 10월에 있을 애틀랜타 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틀랜타 교회협의회는 2023년 주요 사역으로 부활절 연합 새벽기도회(4월), 애틀랜타 복음화대회(10월), 목회자 세미나, 교회재정 세미나, 분과위원장 간담회, 언론인 […]

집값보다 높은 대출액…홍콩 집값 폭락에 ‘역자산’ 23배 폭증

홍콩 전경 홍콩의 작년 집값이 24년 만에 최대 하락하면서 담보를 잡힌 주택의 가격이 갚아야 할 대출금 액수보다 떨어진 ‘역자산’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홍콩금융관리국(HKMA·중앙은행격)에 따르면 작년 4분기 홍콩의 역자산은 1만2천164건으로 3분기의 533건에서 약 23% 폭증했다. HKMA는 “주목할 점은 이번 조사 결과는 1차 담보를 기반으로 공인된 금융 기관이 제공한 주택담보대출에만 관련이 있다는 점”이라며 그외 2차 담보 […]

브뤼셀 EU본부 인근 지하철역서 흉기난동…”테러는 아닌듯”

지하철 출입구 통제하는 벨기에 경찰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EU) 본부 인근 지하철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총 3명이 다쳤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벨기에 검찰청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30대 남성 1명을 흉기 소지 및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검찰청은 아직 정확한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현 단계에서 극단주의자이거나 테러를 하려는 동기가 […]

“난방비 지원, 차상위계층 확대 논의…중산층도 검토 예정”

대통령실 경제수석 “서민계층 지원 최대한 두텁게…중산층 현황 점검 예정” 대통령실은 31일 난방비 추가 지원과 관련,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에너지 바우처 지급 대상이 아닌 분들과 차상위 계층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방향을 빠른 시일 내에 관계부처에서 논의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선 서민 계층에 대한 지원을 최대한 두텁게 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은 […]

‘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 구속

이적단체 ‘자주통일 민중전위’ 소속으로 반정부 활동을 한 의혹을 받는 ‘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이 1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상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A씨 등 4명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 등은 동남아 국가에서 북한 인사들과 접촉해 지령을 받고 국내에서 반정부 활동을 벌인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1월 28일 국가정보원과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전차서 미아된 두 자매 58년만에 가족 품에 송고시간2023-01-31 17:25

동작경찰서서 상봉식…네남매 모여 재회의 눈물   1965년 실종된 두 자매가 경찰 도움으로 58년 만에 가족 품에 안겼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1965년 3월 당시 7살, 5살이던 장희란(65)씨와 장경인(63)씨는 엄마와 함께 전차에 탔다가 미아가 됐다. 인파에 떠밀려 엄마의 손을 놓쳤고 따라 내리지 못한 채 그대로 헤어지게 됐다. 긴 이별의 시작이었다. 두 자매는 노량진 대합실에서 부모의 연락을 하염없이 […]

만취해 길에 누워있다 차에 치여 사망…출동 경찰은 구경만 송고시간2023-01-31 22:15

술에 취해 골목에 누워있던 남성이 차에 치여 숨졌다. 사고 전 현장에 간 경찰은 누워있는 행인을 놔둔 채 철수한 것으로 드러나 부실 대응 논란이 인다. 31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19일 오후 8시45분께 동대문구 휘경동 한 골목에서 50대 남성 A씨가 지나가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다. A씨는 당시 만취한 상태였다. 경찰관 2명은 사고 발생 45분 전 ‘길에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