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만 신경 쓰다 후회한다… 몸속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오늘도 TV를 보면 얼굴이 변한 사람이 있다. 주름을 감추기 위해 뭔가 시술을 한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이상해진 느낌이다. 여성의 중년은 노화의 출발점이다. 갱년기는 건강마저 뒤흔들어 놓는다. 얼굴은 물론 몸속의 주요 장기들이 본격적으로 늙어간다. 이 시기를 현명하게 대처해야 건강수명의 디딤돌을 마련하는 것이다. 노화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명과 직결된 혈관도 늙는다… 탄력 잃었는데 노폐물까지 쌓여? 나이 들면 […]
“하루 커피 4잔 마시면?”…’이 암’ 위험 낮춘다고? 이유는?
커피와 차를 마시는 것이 두경부암에 걸릴 위험을 덜어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암(Cancer)》에 발표된 미국 유타대 연구진이 주도한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보도한 내용이다. 두경부암은 구강암, 후두암, 인두암, 침샘암, 갑상선암, 비부비동암을 포괄한다. 세계적으로 매년 60만 명 정도의 신규환자가 발생한다. 한국의 경우 매년 5000명가량의 신규환자가 발생하며 2023년 현재 2만9000명 이상이 두경부암 진료를 받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커피와 […]
“10kg 빠졌는데도” 의사가 속쓰림으로 무시…결국 ‘이 암’으로 사망, 무슨 일?
스트레스로 인한 속쓰림이라며 의사가 여러 차례 가볍게 넘겼던 증상을 방치했다가 뒤늦게 식도암 진단을 받고 사망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롭 호튼은 4년 전 식사 때마다 무언가 목에 걸린 듯한 느낌이 들고 식사 후에는 배에 가벼운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별 일 아니라 했고, 젊고 건강한 그에게 큰 문제가 […]
박규리 “눈이 뿌옇게 변해”…30대에 ‘이것’ 투병, 무슨 일?
트로트가수 박규리가 과거 뇌출혈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박규리는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30대에 뇌출혈을 겪었던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30대에 뇌출혈을 겪고 건강을 크게 잃은 경험이 있어 현재 ‘건강 전도사’를 자처하는 중”이라고 했다. 그는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고 시신경이 다 터져 앞이 안 보였다”며 “눈이 뿌옇게 변해 (앞에 있는) 형체를 가늠할 수도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
뇌졸중 후 몇년 지나도 둔한 몸…뇌의 ‘이것’ 손상 때문?
뇌졸중을 겪으면 신경활동의 뚜렷하고 광범위한 둔화가 유발된다. 이러한 신경활동의 둔화가 뇌의 중앙 네트워크 허브인 시상에 간접적 손상이 가해진 결과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SA)》에 발표된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시상은 언어, 기억, 주의력, 움직임 등을 조절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연구진은 뇌졸중을 겪으면 시상에 직접적 손상은 발생하지 않지만 […]
46kg 이주빈, 야식으로 라면 꾹 참아…대신 ‘이 음식’ 먹었다고?

배우 이주빈이 라면 야식 유혹을 이겨냈다. 그는 키 163cm에 몸무게 46kg으로 알려져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10회에서는 배우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오스트리아 여행기가 펼쳐졌다. 도시를 구경하던 멤버들이 향한 곳은 왕실에 디저트를 공급했다는 디저트 가게였다. 다양한 디저트들을 맛보고 즐긴 이들은 “이게 열량이 몇이냐. 인간적으로 이 정도 먹었으면 저녁은 건너뛰어야지. 더 […]
자다가 “컥!” 방치하면 뇌 늙고 치매 온다?
수면 무호흡증은 신체에 혼란을 일으켜 심장 문제, 당뇨병 및 간 질환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뇌 손상을 일으켜 노화를 촉진하고 치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마이애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68세인 히스패닉계 노인 약 […]
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이다. 밥, 면, 빵 대신에 주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다만 요리 방식에 따라 혈당이 크게 오르는 등 조심할 점이 있다. 고구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구마, 건강에 너무 좋아”… 조심할 사람은? 고구마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당뇨병이 있거나 […]
“잠들기 전 뭐 먹지 말랬는데”…’이런 간식’은 꿀잠 부른다고?
잠들기 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취침 전 식사는 체중 증가는 물론, 수명 장애를 유발한다는 이야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적은 양의 특정 영양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오히려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밝혀졌다. 사실 음식과 수면은 건강과 웰빙을 위해 필수적인 활동이다. 음식은 일상 생활에 […]
“실내 미세먼지, 요리 때 나온다”…주방 최악의 요리 도구는?
미세먼지 노출은 호흡기 질환, 심장병 위험 증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요리이다. 학술지 《실내 공기(Indoor Ai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실내 미세먼지를 줄이고 집안의 공기 질을 개선하는 데 에어 프라이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진은 다섯 가지 일반적인 요리 방법(팬 프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