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크릭 그린웨이 새로운 트레일 개장

스와니 주민들이 산책하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George Pierce Park에 있는 Ivy Creek Greenway의 새로운 트레일이 공식적으로 개장했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확장된 부분은 Suwanee Creek Greenway의 기존 산책로 일부를 연결합니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회장인 니콜 핸드릭슨은 “이번 트레일 확장은 모든 사람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이웃 간의 연결을 촉진하며 레크리에이션, 휴식 및 활력을 되찾을 […]

애틀랜타 영화제서 양궁소재 한인영화 상영된다

오는 28일(일)에 애틀랜타 영화제(Atlanta Film Festival)에서 한인 가족과 양궁을 소재로 한 영화가 상영된다. 14분 분량의 단편영화 <About a Bowshot Away>는 한국계 소녀가 부모님의 도움으로 올림픽 양궁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펼치는 내용으로, 케네소 주립대학교에서 영화 제작 전공에 재직 중인 최상순 교수가 감독한 작품이다. 애틀랜타 영화제는 약 10,000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는 동남부 최대 규모로, 전 세계 약 […]

뷰포드 하이웨이서 차 2대 충돌…2명 사망, 2명 중상

12일 오전 11시 40분경 도라빌에 위치한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도라빌 코리안 타운으로 알려진 몰 앞 도로로, 한인 비즈니스가 밀집하고 교통량이 많아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당국은 마츠다 차량이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285번 주간고속도로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에 반대편 차선으로 방향을 틀어 쉐보레 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했다고 발표했다. 마츠다 차량 내에는 4명이 탑승하고 […]

가수 홍순관, 27일 ‘춤추는 평화 콘서트’ 연다

오는 4월 27일 (토) 오후 3시,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홍순관의 ‘춤추는 평화 (Dancing with Peace)’ 콘서트가 존스크릭 소재 ‘House of Self Discovery(10795 Rogers Bridge Rd)’에서 열린다. 평화와 인권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콘서트로, 조지아 평화 포럼이 주최해 음악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콘서트는 조지아 평화포럼 임춘식 공동대표의 […]

마르타(MARTA) 신설 4개역 발표

메트로 애틀랜타 대중교통인 마르타 전철이 수십 년만에 노선 확장이 결정되고 새로운 4개 역의 위치가 공개됐다. 지난 달 처음으로 결정된 곳은 다운타운 남쪽에 위치하며 벨트라인 서쪽 산책로와 연결돼 있는 머피 크로싱(Murphy Crossing)이다. 지난 11일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 아머 야드(Armor Yards), 크로그 스트리트 및 헐시 야드(Krog Street/Hulsey Yard), 조셉 분 대로(Joseph E. Boone)에 새로운 전철역 건설될 […]

조지아 청정 에너지 산업 전국 1위

조지아의 청정 에너지 부문에 대한 투자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은 조지아주의 전기차 및 배터리 제조 시장에 대해 “중서부 산업계가 주목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랜홈 장관은 조지아를 “배터리 벨트의 메인 스트랩”이라고도 불렀습니다. 그랜홈 장관은 11일 애틀랜타에 있는 Russell Innovation Center를 방문하여 청정 에너지 공급망을 통해 제조 일자리를 증가시킬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목표를 논의했습니다. […]

애틀랜타 벨트라인 재개발 지역 사회 우려

애틀랜타 피드몬트 공원과 벨트라인 쪽 암스테르담 워크 쇼핑몰이 재개발될 예정이지만 지역 사회의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복합 용도 개발은 벨트라인 옆 피드몬트 공원 동쪽을 따라 상점, 레스토랑, 900개의 아파트를 갖춘 5개의 건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건물 중 하나는 17층까지 지어질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재개발을 환영하긴 하지만 규모가 크고 동네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

2024 마스터즈 경제 효과

현재 조지아 어거스타에서는 2024 마스터즈 골프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마스터즈는 전통과 권위의 골프 대회이자 사업가들을 위한 네트워킹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Flight Center Travel Group의 분석에 따르면 이번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과 어거스타 지역 공항으로의 비즈니스 항공 여행은 지난 주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 여행 수요의 급증은 마스터즈를 둘러싼 비즈니스 기회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 조지아로 오는 출장객이 많은 […]

‘런처블’에서 납 발견…”급식에서 없애달라”

미국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는 ‘런처블(Lunchables)’에서 높은 수준의 납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런처블은 크래프트 하인즈 사의 제품으로 보통 크래커와 치즈, 햄으로 구성돼 있는 간편식이다. 9일 미 컨수머 리포트(Consumer Reports)는 런처블에서 높은 수준의 나트륨과 납이 발견됐기 때문에 농무부(USDA)에 이를 학교 급식에서 제거할 것을 촉구했다. 컨수머 리포트의 식품 정책 책임자인 브라이언 론홀름은 “이런 점심 음식은 건강한 […]

조지아에서 올해 3번째 홍역 환자 발견돼

미 전역과 유럽 일대에서 홍역 발병이 급증한 가운데, 조지아주 공중보건국은 올해 조지아주에서 세번째 홍역 환자가 확인됐다고 11일 발표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환자는 미국 거주자가 아니라 여행 중이었던 것으로, 현재 격리된 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공중보건국은 환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할 수 없지만 CDC(질병통제예방센터)와 협력해 추가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접촉자나 노출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식별하고 추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