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국 학원 정상화 비대위 해단

May 12, 2021|0 Comments

LA총영사(박경재)는 5월 10일(월) 남가주한국학원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해단식을 겸하는 관저 만찬을 개최하였습니다.   남가주한국학원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는 2019년 7월 [...]

뉴욕시 규제 완화후 관광객 다시 유입

May 12, 2021|0 Comments

뉴욕시에서 자취를 감췄던 관광객이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면서 다시 유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호텔 투숙객 및 박물관 관람객 수 증가와 같은 지표들이 관광업계 회복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미전역, 전세계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뉴욕은 매우 안전 안전한 도시이며 결국 관광객들은 뉴욕을 방문하고 싶어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2019년 한 해에는 약 6천7백만 명이 뉴욕시를 [...]

드리머 270만, 농장 110만 구제, 이민개혁법안 올여름 독자가결 모색

May 5, 2021|Comments Off on 드리머 270만, 농장 110만 구제, 이민개혁법안 올여름 독자가결 모색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척 슈머 이민개혁법안 바이든 인프라에 포함 예산조정 적용 드리머 270만, 농장근로자 110만 등 400만이상 구제 서류미비 청년들인 드리머 270만명과 농장근로자 110만명을 [...]

달라스 한인회, 문정 관련 ‘사기 피해 접수 창구’ 개설

Apr 25, 2021|0 Comments

달라스 한인회가 전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인이자 드림아트 원장인 문정씨에 의한 여러 사기 피해에 대해 피해 접수 창구를 개설했습니다. 어제(7일),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은 피해 접수 창구 개설에 관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번 가짜 장례식 및 문정씨와 관련된 피해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유석찬 회장은 이번 피해 접수 창구의 목적이 달라스 한인 이민 역사에 더 이상의 오점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석찬 회장입니다. 문정씨와 관련한 사기 피해 접수는 달라스 한인회(972-241-4524)로 전화하거나 이메일(dallaskorea@gmail.com),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