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입후보한 GMC블루 박은석 회장과 러닝메이트로 나선 수석부회장 후보 이미셸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사무총장이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김영희 아나운서의 정보시대에 출연 후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박건권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박은석 회장은 이 날 방송을 통해 한인회장 출마의 배경과 이미셸 사무총장을 러닝메이트로 지목한 이유 및 핵심공약 등에 대해 소개했다.
박은석 GMC블루 회장은 지난 13일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가 실시하는 제36대 한인회장 선거에 후보 등록을 완료, 단독입후보한 상황으로 내일(22일)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찬반투표’를 거쳐 선관위 당선이 공고되면 곧바로 회장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찬반투표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방송은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보이는 라디오’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림을 통해 오후 6시 이전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 https://www.youtube.com/c/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ARK
(사진/글 =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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