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대 병원 2곳 ‘전국 TOP 100 병원’ 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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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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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대학 병원과 에모리 세인트 조셉스 병원이 미국내 가장 훌륭한 병원 100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조지아에서는 3곳의 병원이 100 리스트안에 들었는데 2곳이 에모리 대학 소속 병원이고, 나머지 곳은 피드몬트 애틀랜타 병원입니다.

베커스 헬스케어는 최근 2019 전국 최고 병원 100곳”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명단에 오른 이들 병원은 의료 케어, 환자 치료, 직원과 의료진 만족도등에서 전국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의료 산업 개발을 포함해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와 병원 운영, 환자 만족도등에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았습니다.

베이커스측의 이번 리스트는 유에스 뉴스 월드 리포트 2018-2019 자료와 관련 기관들의 랭킹, 수상 전력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선정됐습니다.

조나단 르윈 에모리 헬스케어 이사회 회장은 “전국 수많은 훌륭한 병원들 가운데 우리 병원 곳이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이같은 결과는 환자 치료에 힘쓰고 병원 발전에 기여해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의 공”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유에스 뉴스앤 월드 리포트에 따르면 에모리 대학 병원은 지난 7년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과 조지아에서 최고 병원 부동의 No.1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에모리 세인트 조셉스 병원도 지난 3 연속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에서
2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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