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개스가격 계속 오름세 존스크릭 개스값 다소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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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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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개솔린 가격이 지난주에 이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지난 달간 조지아주 개솔린 평균가격은 28센트 인상된 가운데 지난 주에만 갤론당 평균 5센트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자동차협회(AAA) 마크 젠킨스 대변인은 “개솔린 수요증가와 원유생산 감소,
이로 인한 낮은 개솔린 공급등”을 가격상승의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동시에 “봄철을 맞아 개솔린 수요가 늘면서 이같은 가격 상승은 메모리얼 데이 주말까지 계속 이어질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조지아 운전자들은 현재 보통무연 휘발유를 넣을 평균 2.42달러를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올들어 조지아내 가장 높은 개솔린 평균가입니다.

17 조지아주 평균 개솔린 가격은 달보다 갤론당 23센트 높은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센트 낮았습니다.

조지아에서 이번 개솔린 가격 평균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브런스윅과 하인스빌 포트 스튜어트로 2.49달러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워너 로빈스와 알바니로 2.35달러로 조사됐습니다.

개스버디 닷컴에 따르면 19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둘루스 지역 개솔린 가격은 2.32달러에서 2.37달러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와니 지역과 도라빌 지역은 2.34달러에서 2.39달러 사이를 보이고 있는 반면 존스크릭은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2.49달러에 개솔린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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