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96.7 / AM790 온라인 방송듣기 

조지아 실업률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 유지

조지아주의 4월부터 5월까지의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전국 실업률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지아 노동부는 지난 목요일 조지아의 5월 실업률이 4월의 3.1%에서 3.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월 대비 0.1% 상승했지만 조지아의 실업률은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 0.8%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노동부의 브루스 톰슨 커미셔너는 성명을 통해 “전국적인 경제적 어려움과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조지아의 기업들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한 덕분에 조지아 주민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아주는 5월에 9,2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전년 대비 연간 73,900개의 일자리가 증가해 주 전체 일자리는 490만 개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노동부는 특히 지방 정부와 숙박 및 음식 서비스, 의료 및 사회 복지, 소매업 및 도매업에서 일자리가 가장 많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뉴스 박희정입니다. 

 

관련기사

Picture of 박희정 기자

박희정 기자

arkhjpark@gmail.com

Leave a Replay

최신 애틀랜타 지역뉴스

구인구직

FM96.7 / AM790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는 LA, 시카고, 버지니아,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미주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발빠른 미주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리 장의사
선우 인슈런스
코너스톤 종합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