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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요 공립대, SAT·ACT 부활

조지아 주요 공립대학들이 SAT, ACT 점수를 다시 의무화하기로 했다. (사진출처: The New York Times)

 

GSU, 오거스타, KSU, 조지아 서던···2026년 가을 학기부터 적용
기존 조지아텍, UGA, GCSU 합해 총 7교

조지아의 주요 공립대학이 2026년부터 표준시험인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조지아주 26개 공립대학교를 관할하는 조지아대학 평의회는 2026년 가을 신입생부터 조지아주립대(GSU)와 오거스타대, 케네소주립대(KSU), 조지아서던대학에 입학하려면 SAT 또는 ACT 점수를 제출해야 한다는 안건을 승인했다.

현재까지는 조지아텍과 조지아대학교(UGA), 조지아 칼리지 및 주립대학교(GCSU)의 3개 조지아 공립대학교만이 SAT, ACT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14일 평의회의 결정에 따라 2026년 입시에 ACT, SAT 점수를 요구하는 조지아 공립대학들은 총 7개로 늘어났으며, 나머지 19개 대학들도 향후 ACT, SAT 점수를 의무화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박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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