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살인 용의자, 뉴욕에서도 수배 중…2022년 미제 사건 해결 실마리

귀넷 살인 용의자, 뉴욕에서도 수배 중…2022년 미제 사건 해결 실마리

2022년 귀넷 카운티에서 발생한 미제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최근 뉴욕에서 다른 범죄 때문에 조사하던 중 체포됐습니다. 뉴욕 경찰은 조사 과정 중 20세의 델라노 힐이 귀넷 카운티에서 일어난 미제 사건과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보고했습니다.

힐은 귀넷 카운티로 사건이 송환되어 현재 귀넷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 중이며, 보석 없이 구금됐습니다. 그는 중폭행, 중범 살인, 악의적 살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귀넷 경찰은 리지 오크 드라이브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44세 매튜 존스가 칼에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당시 감시 카메라에는 한 남성이 현장에 접근했다가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피해자의 누나는 존스를 “친절하고 신앙심 깊은 인물”로 회상하며, 그가 크로거에서 직원들과 성경을 나누곤 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힐과 존스가 서로 알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뉴욕 경찰은 힐이 뉴욕 현지에서 어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뉴스 유수영입니다.

 

 

 

관련기사

Picture of 유수영

유수영

Leave a Replay


최신 애틀랜타 지역뉴스

구인구직

FM96.7 / AM790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는 LA, 시카고, 버지니아,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미주 라디오 네트워크를 통해 발빠른 미주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리 장의사
선우 인슈런스
코너스톤 종합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