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세계 한인 비즈니스대회를 주류사회에 알리기 위한 홍보 전광판이 애틀랜타 인터스테이트 고속도로 4곳에 설치됐습니다.
전광판은 일일 백 만여명이 오가는 I-85의 세 곳과 I-75의 한 곳을 포함, 모두 네 곳에 설치돼 3월 24일부터 4월 19일까지 운영됩니다.
전광판을 설치한 애틀랜타 한인회 김백규 전 회장은 제23차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의 대회 공동 대회장이며 이번 행사를 위해 사비 1만 1천달러를 들여 홍보 전광판을 설치했습니다.
김 공동 대회장은 3월 26일(수)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 연합회 이경철 회장,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한오동 회장과 함께 빌보드 설치에 대한 취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세계 한상대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해 온 김백규 회장은 “전 세계 한상 3천여명과 한국의 우수 기업 400여개가 애틀랜타에 모이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한인동포들도 자부심을 갖고 대회 홍보와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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