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시작
1일부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서명한 주 소득세 환급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지아주 납세자들은 지난 6월 30일에 종료된 2022 회계연도 세수 잉여금으로 인해 소득세 환급을 받습니다. 이러한 환급은 올해 초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서명한 하우스빌 162의 결과입니다. 이 법안은 조지아주의 세수 잉여로 인해 2021년부터 2년째 소득세의 추가 환급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조지아주의 수년간의 책임감 있고, 보수적인 예산 편성으로 세금 환급이 가능했다”면서, “조지아 주민들의 돈을 주 정부가 다시 돌려주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소득세 환급 금액은 독신의 경우 250 달러, 세대주는 375달러, 부부 합산 신고일 경우 500 달러를 환급 받습니다.
또한 소득세 환급 대상에서 연금이나 사회보장연금 생활자와 같이 소득세를 내지 않는 납세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62세에서 64세 납세자는 연금이나 퇴직 소득에서 3만 5,000달러까지 주 세금신고에서 공제 받을 수 있고, 65세 이상의 납세자는 공제한도가 6만 5,000달러로 증가합니다.
소득세 환급은 5월 1일부터 7월까지 진행됩니다.
ARK 뉴스 유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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