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틀랜타 총영사관, 순회 영사 업무 재개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순회 영사 업무를 재개합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한인 동포들이 다수 거주하는 애틀랜타 지역의 순회 영사 업무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 내 소강당에서 4 3() 오후12시부터 오후4시까지 실시합니다.

동포들의 민원 업무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순회 영사는 2019 코로나 이후 중단됐다가 올해 2월부터 매월 첫째 목요일 오후 12오후4시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방문하실 분들은재외동포365민원포털 통해 해당 순회 영사 날짜에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예약한 후에 애틀랜타 한인회관으로 직접 방문하면 됩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따르면 순회 영사에서는 모든 민원업무를예약 접수 하며 당일 처리는 불가능합니다.

여권신청, 위임장, 공증, 비자와 출생신고 가족관계등록의 경우 민원 업무를 접수하고, 여권이나 위임장결과를 통보받기 위해서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을 방문하거나 접수시에 반송 봉투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순회 영사에서는 여권 발급 신청, 사서인증 공증 등의 영사확인 위임장, 재외국민등록 교부신청 접수, 국적상실 이탈 등의 국적 관련 업무, 혼인이나 출생신고 등의 가족관계 등록 증명서 발급 신청 접수, 기타 민원업무 안내 국적이나 병역 등의 상담도 가능합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접수를 원하는 해당 업무의 필수 서류를 홈페이지에서 확인 방문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김수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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