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 지역 둘루스 집에 필로폰 200kg 거래 조직 기소

조지아 연방검찰, 전국 판매조직 4명 기소

조지아 연방북부지검/United States Attorney’s Office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Georgia

조지아주 연방 북부지검(지검장 대행 에드 어스카인)이 귀넷카운티의 주택을 거점으로 무려 200kg 이상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을 전국에 유통시킨 조직원 4명을 공식 기소했다.

1일 귀넷데일리포스트 등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26일 데이비드 가르시아(40, 둘루스)와 케빈 텔로(26, 로렌스빌), 에두아르도 페날로사-파체고(36, 게인스빌), 알마루드 두아르테(25, 오크우드) 등 4명을 마약 유통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메 따르면 이들은 둘루스에 위치한 가르시아의 자택에서 200kg 이상의 필로폰을 압수했다. 이들은 해당 필로폰을 1kg 단위로 나눠 전국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크리스 해커 FBI 애틀랜타 지국장은 “이들 4명의 범죄자를 거리에서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커뮤니티가 더욱 안전해졌다”면서 “연방 및 로컬 수사당국은 마약 범죄 색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따”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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