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문호 ‘가족이민 승인일 수개월씩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가족이민전순위 승인일 최소 한달최대 9개월 급진전

취업이민전달 급진전됐다가 5월에는 전면 제자리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전달과는 정반대로 가족이민에서 그린카드를 받는 최종 승인일이 수개월씩 진전된 반면 취업이민에서는 제자리했다.

가족이민의 승인일은 전순위에서 최소 한달보름최대 9개월이나 진전됐으나 영주권 서류를 제출하는 접수가능일은 전면 동결됐다.

미국이민을 신청한 이민희망자들이 주시하고 있는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전달과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져 희비가 엇갈리게 됐다.

가족이민 신청자들이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최종 승인일이 전순위에서 수개월씩 진전된 반면 취업 이민은 전달과 같게 제자리했다.

국무부가 발표한 5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경우 영주권을 최종 승인받는 날짜는 수개월 씩 진전된데 비해 영주권 서류를 제출하는 접수가능일은 동결됐다.

미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15년 7월 8일로 5개월이나 개선됐으나 접수가능일은 2017년 9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1년 6월 1일로 가장 많은 9개월이나 급진전됐으나 접수가능일은 2023년 9월 1일에서 멈췄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6년 4월 1일로 4개월 나아간데 비해 접수일은 2017 년 1월 1일에서 제자리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10년 1월 1일로 3개월 개선됐고 접수일은 유일하게 2010년 6월 1일로 3개월 나아갔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7월 22일로 한달 보름 개선된데 비해 접수일은 2008년 3월 1일에서 제자리 했다.

전달에 많이 진전됐던 취업이민에선 5월 문호에서 완전 제자리했다.

취업 이민에서 박사급이 신청하는 1순위의 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은 연속 오픈됐다.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2023년 1 15접수가능일은 2023년 2월 15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선 최종 승인일이 2022 11 22접수 가능일은 2023년 2월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 10월 8접수 가능일은 2020년 12월 15 일 에서 제자리했다.

취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의 최종승인일은 2020 11 1접수가능일은 2020 12 1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일과 접수일이 모두 계속 오픈됐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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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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