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조 투자해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세제혜택 확대
정부가 인프라 구축 지원과 세제 혜택 확대를 통해 향후 5년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기업들이 반도체 산업에 340조원을 투자하도록 촉진할 계획입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오늘(21일) 경기 화성의 반도체 소재 기업을 방문해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3% 수준인 시스템반도체의 시장점유율을 2030년까지 10%로 확대하고, 소재·부품·장비 자립화율도 현재 30% 수준에서 50%로 높이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또, 경기 평택·용인 반도체단지 구축 비용을 국비 지원하고, 산업단지 인허가를 신속 처리하는 동시에 반도체 인력을 15만명 이상 양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Post Views: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