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소명교회, 3만 스퀘어피트 새 성전 기공예배… “주께서 세우시는 방주 되길”
교회 측은 이 터전이 단지 건물을 짓는 공사에 그치지 않고, 차세대 영적 리더를 양성하며 지역사회의 아픔을 감싸 안는 복합 사역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교회 측은 이 터전이 단지 건물을 짓는 공사에 그치지 않고, 차세대 영적 리더를 양성하며 지역사회의 아픔을 감싸 안는 복합 사역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