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조중식 회장, 한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명예고문 위촉… “광복절 계기로 한인사회 화합하길”
조중식 회장은 “1992년 애틀랜타 이민 정착 당시 약 2만 명에 불과했던 한인사회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성장해 온 기억이 생생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BBCI — BBCI (일 09:00~10:00 AM) 지금은 편성된 생방송 시간이 아닙니다 다음 방송 · BBCI — BBCI (일 09:00~10:00 AM)

조중식 회장은 “1992년 애틀랜타 이민 정착 당시 약 2만 명에 불과했던 한인사회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성장해 온 기억이 생생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기념행사의 대미는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높이 흔들며 외친 만세삼창으로 장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