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시간 대학가 산책로 5명 사망…연쇄 살인 공포 확산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인근 산책로에서 최근 1년 동안 5명이 숨져 경찰이 연쇄살인 가능성을 두고 수사 중입니다. 피해자들은 주로 노숙인 남성들로 파악됐으며, 대학 당국과 지자체는 보안 조치를 강화…
지금 방송 중 · 새한장로교회 — 새한장로교회 (토 10:00~11:00 AM) 다음 방송 · 나성교회 — 나성교회 (토 11:00 AM~12:00 PM) 지금 방송 중 · 새한장로교회 — 새한장로교회 (토 10:00~11:00 AM) 다음 방송 · 나성교회 — 나성교회 (토 11:00 AM~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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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에서 요트 여행 중 미시간 출신 55세 여성 리넷 후커 씨가 실종된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미 해안경비대와 FBI 등 수사 당국은 요트와 고무보트 등 증거를 확보해 현장 재구성과 정밀 분석을…


![[주의] "모르는 전화 조심하세요" 시니어 사기 예방 교육 열려](https://aedbxdaqoewtiamlwdhi.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senior-life/ai-1790330419895-r43w78.png)
경찰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기승을 부리는 각종 사기 수법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정부 기관을 사칭한 사기꾼의 체포 협박에 속아 평생 모은 연금 27만 달러를 잃은 사건이 발생해 시니어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현재 조지아주를 포함한 18개 주에서 400명 이상이 ‘사이클로스포라(Cyclospora)’ 기생충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하고 감염원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