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출처: 변성한
김하성, 타구 속도 빨라져…애틀랜타 잔류냐 이적이냐 곧 판가름
8월 3일 오후6시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만큼 김하성을 팀에 계속 둘지, 트레이드할지 곧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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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오후6시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만큼 김하성을 팀에 계속 둘지, 트레이드할지 곧 결정

애틀랜타는 4연승을 질주하며 30승 13패, 승률 0.698을 기록해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우승은 브레이브스의 최근 9시즌 가운데 7번째 NL 동부지구 우승이며, 지구제가 도입된 1969년 이후 통산 24번째 지구 우승이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백업 유격수로 밀린 김하성이 6월 4일 이래 84일 만에 친 시즌 6번째 안타가 팀에 3연승을 선사하는 굿바이 안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