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기내 ‘노 마스크’에 벌금 최고 350만원…두배로 인상

미, 기내 ‘노 마스크’에 벌금 최고 350만원…두배로 인상

최고 1천500달러→3천 달러로 상향

바이든 “대가 준비해야 할 것” 압박

코로나 대응책 관련 연설 위해 마스크 벗는 바이든
코로나 대응책 관련 연설 위해 마스크 벗는 바이든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의 스테이트 다이닝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