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한미대사관 직원 부부 ‘짝퉁’ 핸드백 팔다가 실형

주한미국대사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일하던 직원 부부가 대사관 컴퓨터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짝퉁 가방들을 대규모로 팔다가 적발돼 미국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미 연방법무부의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에 따르면, 주한미대사관 직원이었던 진 르로이 톰슨(54)과 그의 부인 궈자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