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 빅 4 ‘인프라 규모와 범위, 증세 놓고 상반’

[워싱턴 한면택 특파원] 백악관 회동에서 별다른 진전 없어 초당합의 먼길 공화 지도부 '인프라 정의부터 정하고 증세는 레드라인' 조 바이든 대통령과 양당의 최고 지도부가 백악관에서 회동했으나 인프라 방안의 규모와 범위, 증세안을 놓고 상반된 입장을 보여 아무런 타협점을 찾지 못했다. 바이든 사회 인프라 방안은 2조 2500억달러 [...]